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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깨끗하고 안전한 전문 청소 위생관리용품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이디케이입니다!!! 2016.05.17 10:13
글쓴이 : EDK 조회 :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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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주식회사이디케이입니다.

잘 아시는 내용이지만 주식회사이디케이는 남자 소변기 세정탈취제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디케이는 "용인시 포곡읍 악취저감사업"에 3월 1일부로 공급되는 "악취저감제"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데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용인 에V랜드 주변 돼지사육장 악취 공식 해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용인 에V랜드 근처에서 악취민원이 0%입니다만, 혹시 즐거운 시간을 방해하는 악취가 발생한다면 주저없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식회사 이디케이에서 생산되는 악취제거제는 요즘 논란의 중심이 되는 소독/탈취제의 유해성분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을 포함한 국내 유해 성분 12가지를 포함하여, EU(유럽연합)에서 규제하고 있는 유해물질 500여종의 어떤 유해물질도 저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잠깐 노래 한소절을 불러볼까요?

주식회사 이디케이 구성원의 나이가 들통나는 노래입니다만 한소절 불러보겠습니다.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갑자기 왠 노래냐구요? ㅎ

다름이 아니라 저희 에코블록 팬이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 에코블록은 물(water)을 만나야 작용합니다.

"용인시 포곡읍 악취제거사업"에 사용되는 에코블록파우더 역시 물에 녹여 에V랜드 주변 악취요인인 돼지사육장에 살포를 하는데요.

저희 사업에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해주시는 곳이 바로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소방서입니다.

그럼 제가 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이런 노래를 불렀는지 알려드릴께요.

아침 일찍 만나는 포곡소방서에는 남자화장실 1층 소변기가 2개 있습니다. 저희가 "포곡읍 악취저감사업"에 사용되는 물을 충전하면서 화장실도 개방해주셨는데요. 가장 존경받는 직업 1위인 소방서 대원들 답게 화장실 관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남자 소변기에서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아 안타깝게도 나프탈렌(방충제)이 놓여 있던겁니다.

방충제는 좀이 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죠.

동그랗고 흰 알약형태도 있고, 옷장에 거는 형태, 옷장에 넣을 수 있도록 부직포로 작게 포장된 형태도 있는데요. 그중에서 옷장에 거는 형태가 소변기에 1개씩 걸려 있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방충제의 주성분은 나프탈렌과 파라졸이고, 나프탈렌은 화장실 등에서 방취제로도 사용됩니다.

식약처 독성자료를 인용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급성 중독 시, 48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복통, 설사, 식욕부진이 나타날 수 있다. 증기 접촉시 자극, 수정체 혼탁, 시신경염이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다. 나프탈렌 및 파라디클로로벤젠을 함유하는 방충제를 장기간 남용할 경우 말초 신경염, 만성 신부전을 유발한다고 보고되었다. 나프탈렌 함유 방충제를 장기간 흡입할 경우 간괴사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주의사항으로는
"섭취를 통한 독성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피부나 흡입에 의해서도 독성이 발생한다. 유소아, 글루코오스-6-포스파타아제 결핍증(G-6-PD) 환자, 겸상 적혈구 빈혈 환자는 용혈이나 메트헤모글로빈 혈증으로 발전하기 쉽다."

뭐 어려운 말들이지만 결론은 아주 몸에 해롭고 안좋다는 말이죠.

결국 똑똑한 남자가 가까이 하지 못하고
결국 현명한 남자가 흘리기 시작하고
소변기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 물론 제 주장이기는 합니다.

얼마전 소방대원의 낮은 처우로 작업환경이 안좋다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만..

각종 유해물질에 노출된 우리를 위해 수고해즈시는 소방대원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는 화장실까지 나프탈렌에 노출되어 있다니..

얼마전 업계관계자에게 들은 얘기로는 나프탈렌규제를 위해 정부가 생산 제한을 두자 생산업계에서 이미 생산된 나프탈렌은 판매하게 해달라는 승인을 받아 어마어마한 나프탈렌을 생산해 놨다고 했다는데요.
씁쓸한 기분이였는데 소방대원들의 화장실까지 점령할 줄이야!

그래서 저는 저희 에코블록을 사진처럼 놔드리고 방충제를 치웠습니다.

소방대원님들께 설명드렸더니 바로 치우셨어요.

저희가 비록 소방대원들에게 풍족한 환경을 제공할 수 없지만, 에코블록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제공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자화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흠흠흠!

글쎄 소방대원중에는 꽃미남 총각도 있는 것 같지 모예요! 그분의 결혼과 그 이후 출산되는 아가의 안전을 위해서 중요한 생식기를 노출하는 곳에 당연히 에코블록을 놓아드려야죠!!!!

저희 이디케이 에코블록과 함께 곧 에코 클리닉, 에코 클리너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소방서의 쾌적한 화장실을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안전하고 행복한 날이 계속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욱 더 노력하는 주식회사 이디케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한마디!
남자가
꼭 흘리지 말게끔
남자가
더 가까이 오게끔
남자가
스스로
에코블록을 하나 놔 놓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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