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HOME > 고객센터 > 홍보
  [축산신문]한돈협회 냄새 저감 검증 제품 소개 - (주)이디케이 ‘에코파우더’ 2017.07.07 00:1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5

 

한돈협회 냄새 저감 검증 제품 소개 - (주)이디케이 ‘에코파우더’

2017.02.01 11:26:59





 

농장주가 말하는 적용 사례 - 파주양돈단지 김훈식 대표


“농장에서 마스크가 사라졌어요”


쾌적한 근무환경 실현…이젠 직원들이 더 반겨
행정기관 점검서 효과 확인…우기에도 냄새걱정 없어
소독제 혼합해도 무방…주변농가 ‘전도사’ 자처

 



“언제부터인가 마스크를 쓴 직원들을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소재 파주양돈단지 김훈식 대표<인물사진>는 (주)이디케이의 환경개선제 에코파우더 적용 이후 달라진 농장 모습을 이 한 마디로 설명한다. “농장 근무자도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권리가 있다”는 김 대표는 “냄새저감과 함께 농장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온 에코파우더가 그 권리를 실현해 주는 한 배경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다보니 돈사내 작업시 마스크를 써야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난 직원들은 별도의 지시가 없어도 알아서 에코파우더를 살포하고 있다고. 김훈식 대표는 대한한돈협회 파주지부 모임(현재 부지부장직을 맡고 있다)에서 에코파우더를 처음 알게 됐다. “막연히 좋다는 식의 홍보 보다는 사용 전후 객관적인 냄새 측정 결과를 중요시하는 이디케이측의 접근 방법에 더 믿음이 갔다”는 그는 곧바로 기존제품과 병행 사용하면서 에코파우더에 대한 검증에 돌입했다. 그러나 (주)이디케이와의 본격적인 인연은 2015년 9월 행정기관으로 내려진 시정명령이 결정적 계기가 됐다. 구제역사태를 거치며 양돈장 냄새에 대해 더 민감해진 농장인근 귀농주민의 민원으로 행정기관의 점검대상이 됐지만 냄새 저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만족할 효과를 거두지 못한 채 농장운영이 중단될 위기를 에코파우더를 통해 극복한 것이다. 


김훈식 대표는 “이디케이측에 제안해 약 한달간에 걸친 냄새 저감대책에 착수, 마침내 환경기관으로 부터 복합악취 허용기준인 15를 훨씬 밑도는 4라는 측정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며 “이후 매일 돈사 내외부에 에코파우더를 살포해 주고 있다. 동절기라고 예외는 없다. 그 결과 작년 여름철 우기에도 복합악취가 기준치를 훨씬 밑돌았을 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농장환경이 개선되면서 보다 건강하게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밝힌다. 이전까지만 해도 농장에 들어갈 때 입었던 옷은 그날 세탁해야 했지만, 지금은 아내에게 괜찮은지 물어보고 며칠씩 더 입을 정도로 냄새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


“농장관리의 기본은 소독이다. 화학제품이어서 그런지 에코파우더 살포시 꼭 소독제와 섞어 사용하고 있는데도 냄새 저감 효과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에코파우더가 기존 미생물 제제와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일 것이다.”반면 화학제품이면서도 돼지에게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직접 확인했다. “호주 정부는 물론 서울대학교에서도 인체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 제품’ 임을 인증했다지만 미생물 제재 신봉자였던 나로선 좀처럼 안심할 수 없었다”는 그는 “지금은 그 우려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밝힌다. 오히려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성 질병피해까지 줄면서 그 객관적인 효과에 대해 전문가에게 검증을 의뢰해 놓은 상황.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