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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환경개선 솔루션 제공 (주)이디케이 2018.02.26 09:39
글쓴이 : EDK 조회 : 301

신개념 프리미엄 서비스 ‘에코 시즌’ 주목
용인·안성·제주 등 ‘냄새 전쟁’ 지역서 검증
현장 측정 등 과학적 접근 냄새 문제 해결

 

 

(주)이디케이는 제주에서도 냄새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추가사업 발주가 이뤄졌다(사진 왼쪽). 돈사내 냄새 측정 장면.
▲ (주)이디케이는 제주에서도 냄새저감 효과를 인정받아 추가사업 발주가 이뤄졌다(사진 왼쪽). 돈사내 냄새 측정 장면.

‘냄새 걱정없는 축산현장’ 은 이제 사육기반 유지를 위한 최우선적인 필수과제로 자리매김 했다. 때문에 대부분 양축농가들이 냄새저감제를 사용하거나 저감 시설을 적용하고 있지만 그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보니 불안감을 완전히 내려놓기 힘들었던 게 현실. 더구나 냄새 발생량이 법적 허용범위 이내인 농가라도 민원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긴장감 속에 하루하루를 넘겨야만 하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축산 환경개선 솔루션을 제공해온 (주)이디케이(대표 안예균)가 이러한 축산현장의 냄새고민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해법을 제시, 축산업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단순히 제품만 공급하는 수준을 넘어 축산현장의 냄새는 물론 민원까지 회사측이 직접 관리해 주는 새로운 개념의 회원제 프리미엄 서비스 ‘에코시즌’을 선보인 것이다. 
(주)이디케이 이명지 총괄이사는 “해충방제시스템이자 관리업체인 세스코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것”이라며 “농가는 우리(회사)가 요청하는 농장환경 관리 개선 사항에만 협조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에코시즌 회원농장에 대해서는 모두 6개 서비스가 제공된다.  
농장내 냄새원인 물질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저감 제품의 주문생산과 공급이 이뤄지는 주문제조서비스를 비롯해 △수인성 질병예방, 탈취, 세균소독, 분뇨처리 지원등의 각종 제품지원 서비스 △공식인증 된 장비를 이용한 냄새 위생측정 데이터 정기측정 서비스 △농장직원 대상 효과적인 냄새저감 및 위생 교육을 통한 인력양성 서비스 △냄새, 위생, 냉난방, 실시간측정기,  현대화시설,  안개분무기 등 ICT 컨설팅 서비스 △과학적 데이터를 이용해 개선된 축산환경을 작성, 민원을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서비스가 그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에코시즌 회원농장을 전국 상위 10%의 깨끗한 사업장으로 만들고 유지시키겠다는 게 (주)이디케이의 목표다.
냄새저감 제품의 효과는 물론 냄새 및 민원관리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기업이라면 생각 조차 할 수 없는 사업인 것이다.
실제로 (주)이디케이는 지금까지 다양한 축산냄새의 현장에서 놀라운 능력을 발휘해 왔다. 
용인시 포곡읍(2016·2017년)과 안성시 방초리 및 고은리(2016·2017년), 제주 고성리 애월읍(2017. 4~2017. 5) 악취저감 사업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사업시행업체로 선정된 (주)이디케이는 현장진단 및 측정과정을 거쳐 냄새와 민원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 제거하고, 그 개선 과정을 농장주와 주민(민원인)에게 보여줌으로써 상호 신뢰의 기반을 제공하는 한편 최종 사업보고회를 통해 객관적인 사업성과에 대해 평가를 받아왔다.
도시화, 또는 관광특구라는 특성으로 인해 축산냄새 민원이 다발, 지자체와 양돈농가,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극에 달했던 이들 지역모두 (주)이디케이의 악취저감사업을 계기로 민원이 최소화 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무엇보다 민원의 대상인 주민들이나 지자체가 만족했다는 점은 주목할 대목.
실제로 제주 고성읍 악취저감사업 최종 사업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나서서 그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인근지역으로 사업확대를 요구하는 상황이 전개됐다.
이에 사업발주처인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는 인근 광령양돈단지로 사업을 확대하기도.
이명지 이사는 “과학적인 분석과 전문적인 기술, 그리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노력이 뒤따라야만 민원해결이 가능하다. 필요에 따라선 악취측정차량까지 배치, 냄새의 정확한 발원지를 찾기도 한다”며 “에코시즌은 지금까지 우리회사가 실행해온 사업을 지역단위가 아닌 개별농가로 보다 세분화 한 것이다. 때문에 충분한 기술과 노하우가 이미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디케이가 생산 공급하고 있는 냄새저감제 ‘에코파우더’의 효과는 이미 양돈현장에서 검증이 이뤄진 상태.
각종 악취물질에 최적화된 화학제품으로서 국내외 공인기관들로부터 암모니아, 황화수소, 아세트알데히드, 트릴메틸알민 등 4개 악취발생성분에 대한 탈취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연구소 실험결과 슬러리 돈사 적용시 악취성분의 95% 저감효율과 144시간 유해가스 제거능력의 지속력도 확인됐다. 악취와 전쟁을 선언한 용인시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 민원인과 농가에 공개하는 과정에선 70%이상의 악취저감효과가 확인되기도 했다.
인체에 전혀 무해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사실과 함께 99.9%의 살균력과 항균력을 여러 공인기관들로부터 인정받았다.  
이러한 자신감은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사 인근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세계최초 통과의례 박물관인 ‘예아리 박물관’ 주변 양돈장에 대한 악취저감사업을 자처할 정도. 
(주)이디케이 안예균 대표는 “냄새 문제를 양축농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과정에서 기업이익을 떠나 일종의 사명감을 갖게 됐다”며 “농가들이 사육에만 전념할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발판을 우리회사가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밝혔다.

 

관련링크 : 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1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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